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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ESCO프로젝트 첫발...동남아 ESCO시장 진출 가속화(ESCO협회)
  • 등록일 : 2023/11/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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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ESCO프로젝트 첫발...동남아 ESCO시장 진출 가속화

- (사)ESCO협회는 국내 ESCO기업인 클라우드앤, 미래비엠이 태국 대형마트 체인점 BJC그룹과 대형점포 4곳, 소형점포 30곳에 대한 에너지효율개선 프로젝트를 ESCO사업으로 포괄적으로 추진하는 계약을 24일 태국 방콕 칼튼호텔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.



□ 태국 대형마트 체인점 BJC그룹의 34개 점포에 대한 포괄적 ESCO사업 계약체결은 클라우드앤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(NIPA)의 대중소 파트너쉽 동반진출 사업을 통해 수행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(BEMS) 도입 성과를 기반으로 이루어졌으며, 향후 5년간 약 70억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.

 ○ 협회는 이번 사업에서 태국측 전문가와 함께 에너지절감 성과를 측정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.

 ○ 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인 클라우드앤의 김정석 대표는 “이번 사업은 태국에서 추진하는 1차 ESCO사업으로, 태국의 전력시장은 국내보다 약 1.7배 비싸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BEMS 도입을 통한 에너지절감 효과가 우수하여 사업성 확보가 용이하여 내년 상반기 2차 ESCO사업 추진을 예정하고 있으며, 향후 태국 내 에너지 절감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”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.

 ○ 에너지관리시스템(BEMS) 도입을 통한 에너지절감 성과 공유 컨퍼런스를 겸한 이번 계약식에는 한국측에서 ESCO협회 김상곤 부회장, 코트라 방콕 무역관 김용성 관장, 정보통신사업진흥원 김형국 팀장, ㈜미래비엠 정정운 대표, 클라우드앤 김정석 대표, 한중엔지니어링 김관식 대표, ESCO협회 서희정 팀장 등이 참석했으며, 태국측에서는 정부기관인 DEPA(Digital Economy Promotion Agency)의 Natthaphon Nimmanphatcharin Director, BJC그룹의 Vipada Duangratana CEO, Vijitar Supakong Assistant-Vice President 등 사업 관련 주요인사 약 40명이 참석했다.


□ 협회(회장 이임식)는 이번 사업은 국내 ESCO가 해외에서 수행하는 1호 ESCO사업으로 큰 의미가 있으며,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동남아 ESCO시장에 회원사가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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